NOTICE ABOUT RESEARCH BBS PDS GALLERY NLIP WorkShop
ID :
PW :
로그인
공지사항
자유게시판
인공지능게시판
게임게시판
 Cyber Lecture
 회의록
 시간표
 NLIP WorkShop
 게임공학과 클럽
  자유게시판(잡담)
번호 : 501 작성자 : maistori 작성일 : 2005-06-03 오후 7:04:47 조회수 : 2465
좋다.
汝歌 - 장연주


(이노래 너에게 불러주고 싶었어.
오직 너만을 바라보면서....)

이렇게도 떨리는 건지 몰랐어.
너를 보며... 노래를 부른다는게..
조금은 어색하게 느껴진대도
날 바라보며... 들어 주겠니.......

이런말을 여자가 먼저 한다고.
이상하게 생각할지도 몰라서...
망설여져었지만 언제까지나
이런마음을 숨겨둘 수는 없으니까......

언제부터인지 나도 모르게....
너에 대한 간절한 마음 때문에....
홀로 너를 상상하며
말을 걸어보기도 하고...
행복함에 웃음짓고는 했어///

이런 날 위해 조금만 더
다가와 줄 수는 없니....
이젠 내게 대답해 줄 수 있니....

잡을 수 없는 내 마음을.....
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은.......
오직 내겐 너 하나뿐인걸....


이런 날 위해 조금만 더
다가와 줄 수는 없니....
이젠 내게 대답해 줄 수 있니....

잡을 수 없는 내 마음을.....
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은.......
오직 내겐 너 하나뿐인걸....


용기가 없어 말 못 한 거라면...
지금 이 순간...]
사랑한다 말해 주면 되는데
그리고 나를 꼭 안아 줘..

이 노래가 끝난 후에 널
쳐다볼 수 없을 것만.......
........같아..........


매일같이 듣는 노래지만...
좋아서;

[이전글] : 시험이 다가오네여~~
[다음글] : 우와 ㅋㅋㅋ
수정 삭제 목록



관련글 목록
구 분 제 목 작성자 날 짜 조 회
501 좋다. maistori 2005-06-03 2465
  좋다. silver85 2005-06-06 2207
Copyright ⓒ NLIP all right reserved 2002-2015
대전광역시 서구 도마2동 연자길 배재대학교 정보과학관 408호, 106-1호